새미 어쩜~ 거실 벽면과 넘 잘어울리더라구요. 처음에 이 작품을 봤을때 사실적인 묘사지만 그 안에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? 풍경화와 정물화등을 폭넓게 그리고 계신 박상덕 작가님은 특히 꽃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보고 있으면 기분좋은 아름다움까지 느껴지기도 했어요. 그리고 풍경화는 단순하지 않은 화면구도로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. 마치 여행의 추억이 느껴져서 좋았는데요. 특히 올 초에 다녀온 유럽의 느낌도 나서 좋았답니다 ^^